Glossier Cloud Paint in Puff


얼마전에 제 친구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다니러 왔었는데 뉴욕 맨해튼에 있는 글로시에 쇼룸에 함께 갔었습니다. 전 클라우드 페인트 때문에 다들 완전 난리가 난 걸 전혀 모르고 있었고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몇몇 여배우들이 사용했고 매우 예뻤다고 하네요..?), 쇼룸이 제가 자주 일하는 곳에서 7분 거리에 있었다는 것도 몰랐어요. 암튼 그래서 클라우드 페인트를 하나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세상 돌아가는 것에 어두워도 트렌디한 친구가 있다면 괜찮은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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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에씨 컬러 코렉터 프라이머, 발레 슬리퍼, 마드모아젤, 젤 세터 탑 코트



제가 에씨 발레 슬리퍼를 바르기 시작한지 10 년도 더 된 것 같네요. 손톱에 밝은 누드 핑크 색상이 바르고 싶을 때면 항상 집어들게 되구요, 어김없이 손톱 칭찬을 듣게 해주는 색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발레 슬리퍼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둘 다 갖고 있는 색상이죠. 아무데나 잘 어울려서 좋지만 손에 보습을 열심히 해주지 않으면 각질과 건조함이 도드라져 보이기도 하고요. 현대적이고 우아한 네일컬러의 대명사이나 브러시 자국이 잘 나기 때문에 깔끔하게 바르기가 여간 어렵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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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카에서 제가 드디어 원하던 하일라이터 제품을 내 놨습니다. 베카 하일라이터는 유명하기도 하고 제가 특별히 좋아하던 제품군이었는데요. 하지만 쿨톤이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색상이 빠져있다고 늘 생각해왔었습니다. 최근에 이것저것 하일라이팅 파우더를 꽤 장만했는데, 베카 프리즈마틱 아메시스트가 제 컬렉션에서 단연 최고예요. 색상도 그렇고 피니시도 제가 딱 좋아하는 종류입니다. 아마 이제 다른 것은 더 사고 싶지 않을 듯 합니다. (에, 뭐 베카의 펄 색상을 아직도 원하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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