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에씨 컬러 코렉터 프라이머, 발레 슬리퍼, 마드모아젤, 젤 세터 탑 코트



제가 에씨 발레 슬리퍼를 바르기 시작한지 10 년도 더 된 것 같네요. 손톱에 밝은 누드 핑크 색상이 바르고 싶을 때면 항상 집어들게 되구요, 어김없이 손톱 칭찬을 듣게 해주는 색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발레 슬리퍼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둘 다 갖고 있는 색상이죠. 아무데나 잘 어울려서 좋지만 손에 보습을 열심히 해주지 않으면 각질과 건조함이 도드라져 보이기도 하고요. 현대적이고 우아한 네일컬러의 대명사이나 브러시 자국이 잘 나기 때문에 깔끔하게 바르기가 여간 어렵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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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ca Shimmering Skin Perfector Pressed - Prismatic Amethyst


베카에서 제가 드디어 원하던 하일라이터 제품을 내 놨습니다. 베카 하일라이터는 유명하기도 하고 제가 특별히 좋아하던 제품군이었는데요. 하지만 쿨톤이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색상이 빠져있다고 늘 생각해왔었습니다. 최근에 이것저것 하일라이팅 파우더를 꽤 장만했는데, 베카 프리즈마틱 아메시스트가 제 컬렉션에서 단연 최고예요. 색상도 그렇고 피니시도 제가 딱 좋아하는 종류입니다. 아마 이제 다른 것은 더 사고 싶지 않을 듯 합니다. (에, 뭐 베카의 펄 색상을 아직도 원하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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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Spring 2017 Codes Élégants & Ardente


아직 3월도 안 되었지만 요즘은 하도 메이크업 컬렉션들이 시즌을 앞서 나오다보니 샤넬은 물론이고 다른 브랜드들이 내일이라도 여름 컬렉션을 내놓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더 늦기 전에(?) 2017년 샤넬 봄 메이크업을 이용한 룩 포스팅을 해 볼까 해요. 물론 이 멋진 색상들을 봄 메이크업에만 쓰고 두진 않겠지만요. 아이섀도우 콰드와 립스틱 둘 다 확연히 웜톤으로 기운 색상들이지만 일단 바르고 나면 뉴트럴한 분위기가 나서 묘하다는 생각마저 들어요. 이 전 스와치 포스트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저는 이번 컬렉션에 대한 여전히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어요. 평소에 웜톤 화장을 자주 하진 않지만 시도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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