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세미 매트 립스틱 Heat Wave


이름 만큼이나 강렬한 색상의 나스의 유명한 빨간 립스틱입니다. 저는 웜톤도 매트한 질감의 립스틱도 잘은 소화하지 못하는 터라 오래 망설이다가 도전하는 맘으로 구입한지 한참 됐는데요. 역시나 자주 편하게 바르기엔 베이스나 다른 컬러 메이크업 맞춤이 까다로와요. 하지만 색이 워낙 선명하고 이뻐서 가끔씩은 용기를 내어 바르는 아이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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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요즘 너무 좋아하면서 쓰고 있는 스킨케어 제품들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제프리 제임스 라는 브랜드를 들어본 적도 없었는데 화장품에 정말 지식이 많은 지인이 여기 머드 마스크가 좋다고 추천을 하셔서 그 걸 사 본 것이 시작이었어요. 그 다음엔 제프리 제임스 웹사이트에서 연말 세일을 해서 몇 더 사들였고, 하나씩 써보니 믿기 힘들 만큼 다 질이 좋고 저한테 잘 맞아서 지금은 두어 가지 정도 빼고는 전 제품을 다 구입해서 사용 중입니다. 제프리 제임스라는 사람이 전직 미식 축구 선수였다는 것도, 그리고 이 스킨케어 라인이 올개닉 이라는 것도 나중에 알게되곤 좀 놀랐는데요. 보통 올개닉 이랍시고 용기가 허접하거나 제 기능을 못 하는 스킨케어를 아주 싫어하는데 제프리 제임스는 이런 경우가 아니라 더 호감을 가지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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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하우스 앵두알 맑은 틴트 | 앵두알 핑크


에뛰드 앵두알 맑은 틴트 (Fresh Chery Tint) 가 나온지는 적어도 몇 년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약 한 달 전에야 이 제품을 접했습니다. 이 앵두알 맑은 틴트가 왜 에뛰드 하우스의 스테디셀러인지는 잘 이해할 수가 있겠더군요. 하지만 그 장점이 저한테 크게 매력이 있는 것은 아니라 더 사려고 애를 쓰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 이유는 아래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앵두알 핑크(PK001, 영어 이름은 Cherry Pink) 는 좀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이름인데 실제 색상은 흐린 밀키 핑크이기 때문이죠. 한동안 제 립 컬렉션에서 빠져 있던 색상이라 (네, 저도 충격입니다) 뭐 불평하는 것은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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