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 Cosmetics Bare It All 4-in-1 Skin Perfecting Foundation



퓨어 코스메틱은 퓨어 미네랄이란 이름으로 시작했고 미네랄 화운데이션과 프라이머, 색조 등으로 꽤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Bare It All 이란 이름의 화운데이션 샘플을 받아 사용해 보았어요. 저는 보통 리퀴드 타입의 가볍게 커버되는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기 때문에 솔직히 이 크리미한 질감의 하이 커버리지 화운데이션이 저한테 잘 맞을 지 확신이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이 베어 잇 올 화운이데션이 참 괜찮더군요. 사용 첫 날부터 맘에 들어 일주일 내내 발랐습니다. (사실 지난주에 정신 없이 바빴는데 이 화운데이션 덕을 많이 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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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세미 매트 립스틱 Heat Wave


이름 만큼이나 강렬한 색상의 나스의 유명한 빨간 립스틱입니다. 저는 웜톤도 매트한 질감의 립스틱도 잘은 소화하지 못하는 터라 오래 망설이다가 도전하는 맘으로 구입한지 한참 됐는데요. 역시나 자주 편하게 바르기엔 베이스나 다른 컬러 메이크업 맞춤이 까다로와요. 하지만 색이 워낙 선명하고 이뻐서 가끔씩은 용기를 내어 바르는 아이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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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하우스 앵두알 맑은 틴트 | 앵두알 핑크


에뛰드 앵두알 맑은 틴트 (Fresh Chery Tint) 가 나온지는 적어도 몇 년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약 한 달 전에야 이 제품을 접했습니다. 이 앵두알 맑은 틴트가 왜 에뛰드 하우스의 스테디셀러인지는 잘 이해할 수가 있겠더군요. 하지만 그 장점이 저한테 크게 매력이 있는 것은 아니라 더 사려고 애를 쓰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 이유는 아래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앵두알 핑크(PK001, 영어 이름은 Cherry Pink) 는 좀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이름인데 실제 색상은 흐린 밀키 핑크이기 때문이죠. 한동안 제 립 컬렉션에서 빠져 있던 색상이라 (네, 저도 충격입니다) 뭐 불평하는 것은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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