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하우스 앵두알 맑은 틴트 | 앵두알 핑크


에뛰드 앵두알 맑은 틴트 (Fresh Chery Tint) 가 나온지는 적어도 몇 년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약 한 달 전에야 이 제품을 접했습니다. 이 앵두알 맑은 틴트가 왜 에뛰드 하우스의 스테디셀러인지는 잘 이해할 수가 있겠더군요. 하지만 그 장점이 저한테 크게 매력이 있는 것은 아니라 더 사려고 애를 쓰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 이유는 아래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앵두알 핑크(PK001, 영어 이름은 Cherry Pink) 는 좀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이름인데 실제 색상은 흐린 밀키 핑크이기 때문이죠. 한동안 제 립 컬렉션에서 빠져 있던 색상이라 (네, 저도 충격입니다) 뭐 불평하는 것은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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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Codes Élégants & 루쥬 알뤼르 Ardente


아직은 봄 메이크업 컬레션을 논하기에는 좀 이른 감이 있죠. 그리고 전 맨 처음 이 컬렉션 소개를 보고는 좀 지루하고 평범하지 않은가 생각하기도 했습니다만, 뷰티룩북 블로그에 소개된 발색을 보고는 완전히 마음이 바뀌었어요. 평소 취향과는 달리 이번에는 이 컬렉션에서 웜톤의 두 가지 제품을 골라봤습니다. 최근에는 웜톤 컬러를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하면서 꽤 자주 사용하는 편이고 몇 개 더 장만하고 싶은 마음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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